무더운 여름이 도래했습니다. 어떤 날씨든 사람이 참기 어려울 지경이 되는 순간, 본래 가지고 있는 상처는 더 벌어지고 깊어지기 마련입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상처를 오히려 더 끌어안고 보듬어야 할 때가 요즘 같은 때..
이 이야기는 1탄과 이어집니다. (1탄 : http://besunnyblog.tistory.com/220) 1탄에서는 조만간 '기아 글로벌 워크 캠프'와 '해피무브'를 통해 해외자원봉사를 떠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후덥지근한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초중고에 비해 유난히 긴 대학생 여름방학... 거의 대부분에 대학생들은 토익에, 인턴에- 나름 알찬 방학 계획을 세웠겠지만,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베낭 하나 둘러매고 그 어딘 가..
다문화가정이 주변에 많아지고 있는 요즈음, 한국인으로써 우리는 외국인을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그에 대한 단상을 풀어보려 합니다. 외국인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1. 소외疏外 출처: EBS 프라임다큐 '인간의 두얼굴'편 中 아시..
그래, 너라고... -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의 조그마한 오해들 리와 : (손을 내밀며) 어? 너 왜 거기 서있어?? 아줘 : (마구 고개를 흔들며) 다가오지 마. 더 다가오면... 나...나.... 뛰어내릴꺼야. 리와 :..
즐거운일이나 재미있는 일이 있으면 누구나 웃음을 터뜨린다. 웃으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이는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우리 몸속에 작용하는 현상이다. 만약 하루동안 한 번도 웃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어쩌면 주위가 삭막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