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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는 SK 텔레콤에서 후원하는 대학생 자원 봉사 단체로서 2004년 6개 프로그램에 1만여명이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08년 현재는 하이티쳐를 비롯한 IT봉사단, 행복병원, 행복도서관, 레저버디, 대학생 자원봉사 공모전, 행복한 모바일 세상, 지역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5만명 이상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입니다.


대학생이 만들어 가는 자원 봉사 써니!
대학생들이 만들어 간다니까?
신임이 가지 않으세요?
왠지 꺼림직 하시다고요?
그래서 마련했습니다!
워크숍을 통한 봉사의 전문화와 특색을 살림으로 타 봉사 단체와의 비교를 거부 합니다!

워크숍 이란?
-요약
연극실험실을 뜻하는 연극용어.
-본문
1960년대 무렵부터 새로운 형태의 연극을 창조하는 모체로서 관심을 끌기 시작하였다. 고정된 이론이나 방법론을 가진 학교방식 수업의 장()이 아니고, 참가자 전원이 새로운 이념과 기술을 함께 모색하면서 훈련을 쌓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워크숍에서는 연기자·연출자·작자가 함께 연수()를 거듭하면서 공동작업에 의한 무대를 꾸미게 되는데, 실험성과로서의 무대는 여러 의미에서 전위적()이다. 프랑스 태양극단의 《1789년》과 같은 작품은 워크숍을 통하여 '집단창작'의 길을 연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출처-두산 백과 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120069
 
3월 15일 있었던 광주/전남 써니의 워크숍 현장을 가봤습니다.
어떠한 내용으로 구성 되어졌고 진행 되었는지 확인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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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무국과 지역 SK Temecom 직원 봉사팀과의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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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나눔 재단의 이철우 선생님이 써니들과 덩실덩실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철우 왼쪽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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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Telecon 광주 서부지사 조미현 매니져 (직원과 써니의 연계 봉사에 대한 설명 중)

써니를 관리하고 운영하는데 있어 학생들이 주도가 되지만 SK Telecom과 5만 학생 써니를 연결해 주고 그에 관한업무를 처리해 주는 행복 나눔 재단이 있습니다. 행복 나눔 재단 선생님들과 써니들의 소통을 위해 그리고 써니에 대한 전반적인 애해와 기타 도움을 주기위해 행복나눔재단 사무국에서 이철우 선생님이 서울에서 주말을 마다하시고 내려와 주셨어요.
조미현 매니저님께서도 휴일을 마다하시고 앞으로 있을 SK Telecom 직원들과의 연계 봉사를 넓히기 위해 찾아와 주셨습니다.

2. 재밌는 교육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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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전문화된 봉사 인력을 확충을 위해 교육 시간 또한 빼놓지 않았습니다. 풍선 아트를 배웠는데 앞으로 봉사뿐만 아니라 행사 아르바이트, 여자 친구에게 커플 이벤트 등으로 배워 놓으면 다양하게 쓰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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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써니의 공식 춤? 을 배워 보는 시간도 갖았습니다. 써니의 공식 춤은 비의 춤처럼 현란하고 소녀시대의 개다리 춤처럼 깜찍하지는 않으나 각종 써니 봉사 프로그램 진행시 바로바로 분위기를 허공으로 띄워 버릴 수 있게 하고 처음 만난 써니 봉사자끼리의 서먹서먹함도 없애주는 역활을 합니다.

3. 써니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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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만들어가는 봉사! 써니에게는 봉사뿐만이 아니라 미래의 주역인 인재 육성이라는 목표도 더불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봉사를 통한 자기 개발 V.I.P (Voluntainment, Identity, Pioneer. = 재미있는 봉사를 통해 나를 찾아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이끈다.) 라는 문구도 생겨 난 것입니다.

그 밖 행사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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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이나 개업식에서나 볼 수 있던 사람 키만한 블록버스터급 풍선 조형물로 밖에서도 쉽게 눈에 뜨일 수 있게 행사장 입구가 장식이 되어 있네요. 저 조형물은 풍선 아트에 능통한 써니가 수작업으로 만들었답니다. 풍선하나 하나에 정성이 들어가 있네요.(사실은 공기가 들어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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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쉽게 눈에 쏙속 들어옴과 동시에 이해를 안 하려야 안할 수 없게끔 쉽게 만들어진 안내책자, 그리고 참가자들에 주어지는 홍보용 파일! 아! 세상 모든 워크숍이 이와 같다면 워크숍 다니다 부자 되는 건 시간문제겠네요. 이제 로또 사는 시간에 워크숍을 다닙시다!
(로또 1등 당첨금 대략 13억 이라 가정. 파일 시중 가격 2000원. 13억÷2000원=650000번 워크숍 65만 번 이면 로또 일등 당첨과 맞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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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행사장 입구에 늘어선 써니와 봉사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판넬까지!
이 앞을 지나가는 자 써니에 대해 능수능란해 지리라!
 
6시간에 걸친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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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에 관한 부분뿐만이 아니라 그 밖에 업무적인 성격도 가지고 있는 써니 지역운영단과 사무국에게는 써니를 더 많은 대학생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봉사활동을 찾아 헤맸던 마음씨 착한 대학생들에게는 재밌고 신나는 봉사 활동이 있음을 소개 할 수 있게 해준 자리 엇습니다.
서로서로 결국 하나의 목적을 가진 사람들 끼리 모여 6시간 동안 자리를 뜨겁고 활기차게 만들었습니다.

햇살이 따사로워 지는 3월
따사로워지는 것은 햇살뿐만이 아닌
우리 마음이란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Posted by 천호재(chanhojae@nate.com)
From 써니블로그 에디터그룹 썬샤인
http://blog.besunny.com

Posted by 면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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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
    2009/03/25 09: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역운영단이 워크숍을 준비하는 건가요? 같은 대학생인데 어떻게 저렇게 준비를 할 수가 있죠?
  2. 천짜라짜라
    2009/03/26 23: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스로 완성해나간다. 스스로 만들어간다는 것의 의미를 아는 분들인듯 ...
    멋지네용 !
  3. 2009/03/29 0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 궁금님,
    지역운영단들이 워크숍을 기획하고 준비 합니다.
    써니는 대학생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자원 봉사를 목표로 운영 하고 있어,
    하나 부터 열까지 써니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진행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