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을 기억하자, 는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지난 2월 태안으로 봉사를 다녀왔던 친구가 생각났습니다.
자원봉사를 다녀온 친구들의 생각은 어떨까? 그 친구들은 태안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생생하게 말로 들어 전하고자 저와 친구의 짧은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들려드립니다. ^-^
친구와 이야기를 하면서 - 사람이 저지른 많은 오염들을 생각했습니다. (제가 저지른 오염도 불현듯 .. 헉! ㄷㄷ)
어쩌면 이건 환경을 오염시킨 사람의 무수한 손길만큼이나,
또 수많은 새로운 손길로서만 치유될 수 있는게 아닌가 ..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일상생활에서 참 많은 잘못들을 하고 있습니다. "습관이란게 ~ 무서운 거더군 ~" 하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하나하나 고쳐나가다 보면 언젠가 서울의 밤에도 별이 숑숑숑 뜨지 않을까요?
우리 시간속에서, 태안의 아픔을 잊지말고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새로운 습관을 길러보아요요요 ~ !
Posted by 김지언(chunzzaa@naver.com)
From 써니블로그 에디터그룹 썬샤인http://blog.besun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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