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빠른 제스쳐, 귀여운 '써니' 말고도 대학생들의 순수자원봉사단 '써니'도 있다는 걸 알리고자 노력했던 지난 10개월 ... 우리는 SK텔레콤이 후원하는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써니)의 블로그 기자단 1기 '선샤인'이었습니다.
'선샤인'이란 이름에 걸맞게 어디서나 반짝 반짝 빛났던 1기에 이어,
'스마일'이 써니블로그기자단 2기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스마일'은 '스치듯 마음을 일깨우는' 써니블로그기자단의 줄임말입니다.
그리고 이름 그대로 언제나 밝은 미소로, 웃게 만드는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란 각오도 숨어있습니다.
1기보다 평균 신장은 높아지고, 평균 나이는 낮아진, 2기를 '나의 스마일 - 나의 무기 - 나의 써니 - 나의 꿈'이란4개 파트로 소개하겠습니다.
Part 1. 나의 스마일
하지만 과연 내가 웃는, 날 웃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문지은', 나 자신이 아닐까 -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일들, 내가 기억하고 있는 모든 추억들, 내가 만다는 모든 사람들, 내가 해나가야할 많은 미래들...
모두 나를 웃게 해주는 스마일의 원천인 것 같다.
- 문지은(ddackse@naver.com)
스마일 문지은의 첫 컨텐츠 :
과거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 - http://besunnyblog.tistory.com/255
아마 난 평생토록 벨기에 특유의 날씨, 짧은 기간에도 엄연히 존재했던 가벼운 로맨스, 미스테리한 쥐의 정체, 뺨의 감촉, 아이들의 웃음 소리, 모닥불과 별자리 그리고 벨기에 맥주가 만드는 여유를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매년 이렇게 그때를 추억하며 미소짓게 되겠지.
- 김서영(sy2hoyo@naver.com)
스마일 김서영의 첫 컨텐츠 :
픽사의 그 영화, 한국인 주인공을 만나다. - http://besunnyblog.tistory.com/251
집에 가는 지하철 안.
반짝이는 한강을 볼 때 난 가장 행복하다.
노력하는 시간은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한참 뒤엔 반드시 행복으로 다가온 다는 것을 잘 알기에
앞으로 만들어갈 2기 안에서의 시간이 후에
진정한 '스마일'로 다가올 수 있도록 -
난 오늘도 힘차게 살지어다 !
- 한주희(hjh230@naver.com)
Part 2. 나의 무기
써니 활동을 통해 만난 수많은 인연들과 친하게 지내는 원동력도, 지상 최대의 무기인 '주접'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할지라도
가까이 다가갈 수만 있다면, 나의 주접은 영원할 것이다.
-박정민(ddivol@naver.com)
스마일 박정민의 첫 컨텐츠 :
힙한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기회는 지금입니다. - http://besunnyblog.tistory.com/273
튼튼한 성대만 가지고 있다면, 당신도 연극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
큰 목소리 하나로 연출자의 눈에 띄어 주인공을 맡은 내가 그 증거일지니, 큰 목소리는 나의 트레이드 마크요, 내 자랑이요, 나의 존재감이요
그리하여 내 별명은 선.창.선.영 !
- 김선영(cu207@naver.com)
스마일 김선영의 첫 컨텐츠 :
에덴과 써니가 손을 잡다. - http://besunnyblog.tistory.com/260
지금은 무언가 한가지 대단히 잘한다고 자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 놓지않고 끝까지 해 나갈 자신은 있다.
사진을 잘 찍는것도, 감각적인 영상을 만드는 것도, 매력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도
단순히 어느 한 가지가 저의 무기는 아니다.
그러나,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달려 갈 수 있는 의지와 자신감.
그것이 나의 무기이다.
- 임재혁(daumber@naver.com)
스마일 임재혁의 첫 컨텐츠 :
미디어로 소통하다. I Scream ! - http://besunnyblog.tistory.com/252
Part 3. 나의 써니
이제 떠날때도 된 것 같은 써니지만, 아직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기에 계속할 수 있었다.
나에게 있어 작년은
슈퍼써니, 모바일써니, 글로벌써니까지...
머리보단 가슴이, 말보단 행동이 먼저 움직였던 한해로 기억된다.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기에 충분한 기회였으나
오히려 내 역량이 그것들을 받아들이지 못한 느낌이었다.
이번 블로그기자단 활동을,
머리보다 가슴과 손목이, 말보다 행동과 글이 움직이는 계기로 삼으려 한다.
- 지석훈(ideashop@paran.com)
스마일 지석훈의 첫 컨텐츠 :
대학생 해외자원봉사가 우리에게 남긴 것들 - http://besunnyblog.tistory.com/269
1학년 때부터 써니 활동을 하고 싶었지만, 난 왠지 써니가 되기엔 '안' 착한 것 같아서 성급히 써니가 되기엔 무서웠고, 대신 내가 좋아하는 글쓰기를 통해 색다른 방법으로 봉사하자란 생각으로 선샤인에 이어 스마일까지 함께 !
우리끼리의 봉사를 우리만 아는 건 재미없으니깐 -
게다가 취재를 빙자해 여러 가지 써니 프로그램에 참여해 볼 수 있으니 !
1기도 알라뷰 - 2기도 알라뷰 - 써니 알라뷰 ♥
- 양유진(soyasoul@naver.com)
스마일 양유진의 첫 컨텐츠 :
엣지 있는 당신을 위한 명품 가죽 이야기 - http://besunnyblog.tistory.com/254
지금은 없어졌지만, 써니지킴이봉사단 1기로 활동하면서 외로운 독거노인분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드리는 행복메신저 역할을 했다.
그때 써니와 맺은 첫 인연의 끈이 지금까지 단단하게 유지되고 있다.
그 인연 중 하나인, 써니블로그기자단 '스마일'을 통해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내 비전을 온 누리에 전하고 싶다.
- 김주원 (tedkim31@naver.com)
스마일 김주원의 첫 컨텐츠 :
나랏말싸미 듕귁에달아... 세종대왕님은 좋으시겠네? - http://besunnyblog.tistory.com/245
Part 4. 나의 꿈
나는 내 전공도 참 좋고, 글 쓰고 사진을 찍어 내가 보는 세상을 전달하는 기자라는 직업도 참 좋은 것 같다. 그래서 난 둘다 할 수 있는 과학 쪽 기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
써니를 통해 내 꿈에 다가가고 싶다.
- 정지현(bg1029@naver.com)
스마일 정지현의 첫 컨텐츠 :
국제기구로 가는 지름길, JPO -http://besunnyblog.tistory.com/239
내 꿈은 나,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세 명이 공동저자로서 책 한권을 쓰는 것이다.
1부에서는 자식이 바라본 부모님 이야기를,
2부에서는 어머니가 바라본 남편 이야기를,
3부에서는 아버지가 바라본 아내이야기를,
4부에서는 부모님이 바라본 자식이야기를 담는 식으로 말이다.
출판보다는 유리관 같은 곳에 가보처럼 담아,
집안 대대로 물려주자는 게 주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수백 년이 흘러 어느 누군가가 발견하게 된다면, 좌충우돌 가족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김기욱(zepero@paran.com)
스마일 김기욱의 첫 컨텐츠 :
간도씨 힘내요 ! - 독도가 간도에게 쓰는 편지 - http://besunnyblog.tistory.com/256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과 노력이 수반된 ‘열정’이 있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한다.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에 취업난까지 겹친 현실이지만,
적어도 대학생이라면 세상에 대한 애정을 가졌으면 한다.
나는 기자를 꿈꾼다. 그리고 좀 더 나은 세상으로의 변화를 믿는다.
- 윤선영(anable@hanmail.net)
윤선영 스마일의 첫 컨텐츠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형벌 - http://besunnyblog.tistory.com/274
Posted by 양유진(soyasoul@naver.com)
From 써니블로그 에디터그룹 스마일써니 http://blog.besun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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