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필수이자 의무인 자 원 봉 사. 어떤 자원봉사 하시고 계신가요? 대학생들이 많이 하는 봉사는 과외 경험을 살린 '교육 봉사'나 농촌의 일손을 돕는 '농활' 인데요, 이젠 식상하지 않나요?

써니엔 특별한 봉사가 있다!

SKT 대학생 자원 봉사단 SUNNY에는 특별한 봉사가 있습니다. 미디어를 통해 취약 계층 청소년을 멘토링 해주는 청소년 예술 지원 프로그램 '아이스크림 (I Scream)'을 비롯하여, 휴대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을 위한 모바일 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모바일 세상', 어린이 성폭력 예방 교육을 위한 인형극단 '써니 완성(性)'등등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프로그램들이 있죠. 물론, 써니에는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봉사 프로그램인 '하이티처'도 있습니다.


그리고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봉사 프로그램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꿈트리'입니다. 꿈트리는 지역 아동 센터의 어린이 공부방 환경 개선 프로그램입니다. 공부방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는 공간이지만 칙칙하기만 한 공부방의 의자에 예쁜 그림을 그려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봉사 들어본적 있나요?!


꿈트리가 꿈틀되기 까지~

어디서도 들어본적 없고, 어디서도 시도된적 없는 의자 꾸미기 봉사는 김선주 써니가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카페 나무의자는 예쁜 그림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일반 대학생들이 '예쁘다'라고 생각하고 그저 스쳐지나 갈 수 있는 일이지만 써니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아이디어가 된거죠!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로 머물지 않고 봉사 프로그램이 되기까지 많은 과정을 필요로 합니다. 의자에 예쁜 그림을 그리는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카페 사장님의 도움도 필요하구요, 활동할 기관도 필요하죠. 기획이 아무리 좋아도 혼자서는 할 수 없겠죠? 함께할 써니들도 있어야 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김선주 써니가 열심히 발로 뛰었습니다. 이렇게 기획서를 작성해서 정기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것 부터 활동을 위한 재료를 구입하는 것 까지 우리의 힘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꿈트리는 
현재 서울경기 지역 프로그램으로 10명의 왕꿈틀이가 어린 친구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라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할 모습을 상상하며 의자에 예쁜 그림을 그립니다.



아브라카다브라! 생각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곳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 입니다!

SKT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에 새롭고 참신한 봉사 프로그램이 많은 이유를 아시겠어요? 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써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을 하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톡톡튀는 봉사 프로그램들이 있을 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의무로 느껴져서 무겁기도 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봉사를 우리 손으로 직접 기획해서 실천하기 때문에 더욱 책임감 있게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아이디어와 함께 자신의 재능을 기꺼이 나누고자하는 7만명의 써니 구성원들의 마음이 전해지시나요?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의 따뜻한 이야기는 7만 대학생 써니들의 아이디어가 모두 실현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Posted by 김선영 (cu207@naver.com)
From 써니블로그 에디터그룹 스마일써니 http://blog.besunny.com 

Posted by pensez-a-v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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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per tramp
    2010/01/1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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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굳! 꼭 한번 참가해보고 싶은 활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