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티쳐는 전국의 보육원 아이들에게 학습지도로 봉사하는 SK 텔레콤의 대학생 자원봉사단인 써니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입니다.
하이티쳐에게 수줍게 고백한 해맑은 아이들의 장래희망을 통해서 주위 환경에 영향 받지 않고 의연하게 자기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과, 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봉사자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중국어를 아주 열심히 따라하는 우리 동글이 ^_^
예전보다 점점 실력이 좋아지고 있어 가르치고 있는 제 입장에서도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평소 아이와 같이 공부하는 장소에 다른 행사가 있어
처음으로 가깝고 조용한 카페에 가서 공부도 하고 평소에
나누지 못 했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D 우리 동글이가 기분이 좋은지 평소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도 먼저 해주고 더불어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요~
이야기를 나누다 종이에 직접 자기의 꿈, 해야할 일 그리고
이유를 적었고 그림도 그려 넣었답니다. 참 잘 그렸지요? ^_^
"지금의 행복을 커서 빵에 담아 나눠주고 싶다"는 바램이 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동글이에게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원봉사 프로그램입니다.
하이티쳐에게 수줍게 고백한 해맑은 아이들의 장래희망을 통해서 주위 환경에 영향 받지 않고 의연하게 자기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과, 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봉사자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중국어를 아주 열심히 따라하는 우리 동글이 ^_^
예전보다 점점 실력이 좋아지고 있어 가르치고 있는 제 입장에서도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평소 아이와 같이 공부하는 장소에 다른 행사가 있어
처음으로 가깝고 조용한 카페에 가서 공부도 하고 평소에
나누지 못 했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D 우리 동글이가 기분이 좋은지 평소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도 먼저 해주고 더불어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요~
이야기를 나누다 종이에 직접 자기의 꿈, 해야할 일 그리고
이유를 적었고 그림도 그려 넣었답니다. 참 잘 그렸지요? ^_^
"지금의 행복을 커서 빵에 담아 나눠주고 싶다"는 바램이 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동글이에게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From 서울/경기 지역 - 김기영 써니
우리 송돌(별명)의 꿈은 B-boy가 되는 것입니다 :D
시설 친구들 모두 알만큼 되고자 하는 마음이 커요.
한 때 이 꿈 때문에 공부를 안하겠다고.... 심히 고생을 시켰죠.....-_ㅠ
이번 미션 덕분에 더 아이의 꿈을 확실히 알 수 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인터뷰를 하면서 알아봤습니다^^ 이 : 언제부터 이 꿈을 가졌죠?
송 : 초등학교 5학년때요. 청개구리 밴드가 공연을 갔는데 그 옆에 형들이 하는게 멋있어 보였어요.
이 : 아, 그랬군요. 그래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죠?
송 : 매주 수요일 7시부터 두 시간동안 중학생 형들한테 춤을 배워요.
지금은 아직 기본적인 것 밖에 못하는데 그래도 틈틈히 시간날 때 집에서도 연습을 해요.
이 : 부모님이 반대는 안하세요? 비보이하면 힘들잖아요~
송 : 처음에는 공부하라고 하셨는데 요새는 크게 반대는 안하세요.
이 : 그럼 비보이가 되려면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할까요?
송 : 우선 음악을 많이 들어야 해요. 자연스러운 춤을 출 수 있도록 말이죠.
이 : 어려운 점은 없어요?
송 : 춤을 출 때 좀 아파요. 어깨나 팔이요. 다행히 무리를 갈 만큼은 아니에요.
이 : 아~ 생각보다 열심히 하고 있었네요! 그럼, 어떤 비보이가 되고 싶어요?
송 : 열심히 하는 비보이가 될거에요. 무대가 있으면 어디든지 추러 갈거에요. 그 형들도 길에서 춤을 췄거든요. 좀 더 잘하게 되면 다른 사람을 가르칠거에요. 그러려면 정말 잘 춰야겠죠.
이 : 그럼, 구체적인 계획은 있어요? 예를 들어 첫 무대는 언제쯤이라던지... 언제까지 출꺼고, 대학은 어떻게 진학할 것인지...
송 : 첫 무대는 중 3때 할거에요. 내년에 바로 동아리 대회에 나가라는 동아리 의견도 있지만, 중 2는 아직 어설플거 같아요. 완벽하게 첫 무대를 가지고 싶어요.
이 : 아~ 깊은 뜻이 있네요. 생각보다 많이 계획했는걸요!?
송 : 그리고 고 2때까지 신나게 추고, 고 3때는 그래도 대학을 가야하니까 공부를 할거에요. 그리고 20살때 춤을 배울수 있는 학과로 가고 싶어요.
이 : 비보이 전문 학교가 있나요?
송 : 아직은 없는거 같아요. 그래도 그 때 쯤이면 생기지 않을까요?
이 : 다른 춤은 관심없어요? 뭐, 비슷한거라고 하면 뮤지컬이나 그런쪽도 있을텐데..
송 : 전 비보이가 될거에요. 분명히 그쪽 관련된 학과가 생길거같아요. 많이 유명해지고 있으니까요~
이 : 아, 네 ! 송돌! 그동안 개구쟁이 인줄만 알았는데, 의외로 생각을 많이 해뒀네요~ 꼭 성공해서 선생님 초대해줘요 :)
송 : 네!!!
이 :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고마웠어요, 송돌 !
아이들의 꿈 정말 멋진거 가타요+ㅁ+ㅋ
From 서울/경기 지역 - 이승아 써니
"행복한 눈망울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과외 선생님이 되어 주세요!"
Sunny와 결연을 맺은 공부방, 보육원 아동에게 주1회 찾아가 학습지도를 해주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자신의 전공과 특기를 살려 아동을 지도할 수 있는 일입니다.
아동의 성적을 높여주고 학교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멋진 선생님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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