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티쳐는 전국의 보육원 아이들에게 학습지도로 봉사하는 SK 텔레콤의 대학생 자원봉사단인 써니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입니다.
하이티쳐에게 수줍게 고백한 해맑은 아이들의 장래희망을 통해서 주위 환경에 영향 받지 않고 의연하게 자기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과, 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봉사자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하이티쳐는 전국의 보육원 아이들에게 학습지도로 봉사하는 SK 텔레콤의 대학생 자원봉사단인 써니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입니다.
하이티쳐에게 수줍게 고백한 해맑은 아이들의 장래희망을 통해서 주위 환경에 영향 받지 않고 의연하게 자기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과, 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봉사자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산만한 우리 아이들의 꿈을 듣기 위해,
자신의 꿈을 그림으로 그리라고 했습니다.
자신의 꿈을 그림으로 그리라고 했습니다.
깜찍이의 꿈은 "요리사" 입니다.
요리를 공부하기 위해서
관광고에 들어가고 싶다고 자주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관광고의 커트라인이 일반 인문계보다 높은 편인데,
기말고사를 망쳐서 고민이 많은거 같습니다.
일식, 한식을 요리하고 싶다고 하네요.
요리를 공부하기 위해서
관광고에 들어가고 싶다고 자주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관광고의 커트라인이 일반 인문계보다 높은 편인데,
기말고사를 망쳐서 고민이 많은거 같습니다.
일식, 한식을 요리하고 싶다고 하네요.
이쁜이의 꿈도 "요리사" 입니다.
이쁜이도 관광고 조리학과에 들어가서
한식, 일식, 양식 요리사가 되겠다고 합니다.
그림도 잘그리는 이쁜이는
사실 화가의 꿈도 조금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 우리 깜둥이의 꿈도 "요리사" 입니다.
가장 잘하는 요리는 김치볶음밥.
아무이유없이 요리사가 되고 싶다네요^-^;;
한식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해요.
세 명의 아이들은 친한 친구사이인데,
꿈도 닯아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요리사라는 꿈을 더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From 대구 지역 - 박희정 써니
저의 학생은 중3이구요, 꿈은 교사 또는 자동차 수리공입니다.
최근에는 조선관련업을 하고 싶다는 것이 추가 되었구요.
시설에서는 관광고를 추천해서 아이가 고민이 많습니다.
저와의 오랜 상담 끝에 인문계를 갈려고 마음을 굳힌것 같은데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교사가 되기 위한 준비방법, 자동차수리공이 되기 위한 준비방법, 조선관련업을 하기 위한 방법 등을 최대한 알수 있는 범위 안에서 전해주었었습니다. 문자를 통한 상담도 했었구요. 이 고민들이 좀 더 진지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큽니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이것 저것 하고 싶다는게 아니었으면 하거든요.
그리고 컴퓨터 자격증 취득을 하고 싶어해서 IT는 아니지만 아이를 위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만 컴퓨터를 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 다른 시간에는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것 같아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잘 생겼습니다. 아무쪼록 아이의 바램대로 인문계 고등학교 진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인문계 고등학교를 가서 열심히 하는 것은 아이의 몫이지만요 ^^
안녕하세요. @@보육원에서 IT교육을 맡고 있는 박지혜 써니 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2학년 여자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요즘 수업을 포토샵으로 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꿈도 알아볼겸, 포토샵을 이용해 자신의 꿈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에는 조선관련업을 하고 싶다는 것이 추가 되었구요.
시설에서는 관광고를 추천해서 아이가 고민이 많습니다.
저와의 오랜 상담 끝에 인문계를 갈려고 마음을 굳힌것 같은데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교사가 되기 위한 준비방법, 자동차수리공이 되기 위한 준비방법, 조선관련업을 하기 위한 방법 등을 최대한 알수 있는 범위 안에서 전해주었었습니다. 문자를 통한 상담도 했었구요. 이 고민들이 좀 더 진지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큽니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이것 저것 하고 싶다는게 아니었으면 하거든요.
그리고 컴퓨터 자격증 취득을 하고 싶어해서 IT는 아니지만 아이를 위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만 컴퓨터를 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 다른 시간에는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것 같아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잘 생겼습니다. 아무쪼록 아이의 바램대로 인문계 고등학교 진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인문계 고등학교를 가서 열심히 하는 것은 아이의 몫이지만요 ^^
From 대구 지역 - 김상효 써니
안녕하세요. @@보육원에서 IT교육을 맡고 있는 박지혜 써니 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2학년 여자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요즘 수업을 포토샵으로 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꿈도 알아볼겸, 포토샵을 이용해 자신의 꿈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꿈나무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포토샵 배경을 나무 이미지를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두 아이 모두 가수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 좋은 빅뱅의 영향이 큰거 같더라구요.
누구나 한번씩 거쳐가는
가수라는 꿈!
과연 우리 아이들은 커서 어떤 자리에서 빛을 발휘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
From 대구 지역 - 박지혜 써니
"행복한 눈망울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과외 선생님이 되어 주세요!"
Sunny와 결연을 맺은 공부방, 보육원 아동에게 주1회 찾아가 학습지도를 해주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자신의 전공과 특기를 살려 아동을 지도할 수 있는 일입니다.
아동의 성적을 높여주고 학교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멋진 선생님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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