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는 SK 텔레콤에서 후원하는 대학생 자원 봉사 단체로서
   2004년 6개 프로그램에 1만여명이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08년 현재는 하이티쳐를 비롯한 IT봉사단, 행복병원, 행복도서관, 레저버디, 대학생 자원봉사 공모전, 행복한 모바일 세상,
   지역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5만명 이상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입니다.

수 많은 대학생들이 모여 다양하고 알찬 봉사활동을 펼치는 써니.
하지만 아직도 써니를 잘 모르는 사람들,
또는 써니에 대해 오해와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써니를 더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몰래몰래 물어 본 ‘이것이 궁금해, 써니!’  



써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히고자 써니블로그기자단의 길로몬이 떴다.

1. 회사원 채씨(23세)
일단 잘 몰랐다. (홈페이지 다녀온 후) 좋은 일을 하는 곳 같다. 하지만 봉사라는 것을 기업활동처럼 하는 것이 어색하다. 나는 이런 일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양로원이나 고아원에 가서 하는 봉사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여길 보니 여기저기 다른 활동을 하는 걸 보니 흥미도 있다. 개인 봉사와 비교해 기업형 봉사는 뭐가 다른지 알고 싶다.

☞ 써니의 활동이 개인 봉사와 내용면에서는 크게 다른 면이 없답니다. 다만 써니는 대학생 혹은 대학원생들을 구성으로 한 단체로 봉사에 쉽게 접근하며 다양한 지역의 대학생들을 통해 친구도 만들어 즐겁게 봉사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갖게 해줘요. 또한 봉사에 대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개인 봉사를 선뜻 하기 힘들 때 친구 손을 잡고 함께 활동할 수 있어요.


2. 회사원 고모씨(29세)
사내에서도 봉사활동을 하는데 솔직히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사회 공헌하는 모습이 남아야 기업이미지에 좋으니까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SK에서 하는 써니도 그러한 맥락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사회공헌을 잘하는 기업들을 보면 과연 그 기업이 정말 사회공헌을 잘하는건가 기업이미지만 내세우려고 하는건 아닌가, 만약 이미지를 위한거라면 그게 과연 봉사인가를 생각하게끔 한다.

 그 이야기를 써니가 듣는다면 굉장히 마음이 상할 것 같아요. 진정성 만큼은 다른 어느 자원봉사단보다도 뛰어나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활동을 하고 있는 써니들을 보더라도 어떤 기업을 위해서 일한다는 것이 아닌, 진정 자신들의 활동이 사회에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주고, 자신들도 재미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직접 본다면 말이에요! 또한 써니는 기업이미지 때문에 써니가 생겨난 것이 아니라, SK는 자원봉사를 하며 이웃을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써니라는 단체가 생겨난 것이랍니다.


3. 공익근무요원 전모씨(25세)
솔직히 봉사가 잘 이루어지는지 의문이다. 돈으로 때우는 듯한 느낌이 든다. 기업의 직원들은 돈은 지원해주면서 막상 본인들이 봉사하는 거 같지 않다. 그래서 대학생을 동원해 봉사단을 운영하는 느낌이다. 직원들도 적극적으로 사회봉사에 나서야 할텐데 막대한 자본으로 박음질 하는 느낌이 든다.

 SK 에서는 직원들이 하는 봉사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워낙에 SK에서는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고요. 또한 사람을 향하는 기업이 괜한 말이 아니라 회사 전체에 흐르는 분위기로, 자원봉사 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사회의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을까 늘 생각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장식 대신 그 금액을 기부한다는 아이디어도 직원생각에서 나온 것이구요. 써니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직원과 연계되어 봉사활동을 많이 하기도 해요. 직원들에게는 대학생의 패기와 열정을 다시한 번 느낄 수 있어 봉사활동으로 피로한 게 아니라 오히려 많은 에너지를 얻고 가곤 하죠! 써니들에게는 인생선배들을 볼 수 있어 좋은 기회이기도 하구요!





써니의 이것! 저것! 요것! 이 좋다.

1. 대학생 강씨(22세)
이제는 사회공헌활동을 하지 않는 기업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각 기업들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모색하고 또 실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SK텔레콤의 써니 봉사단에 관심이 많은데요,,
근래에 들어 가장 활성화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대학생 자원봉사 공모전, 하이티처, 지킴이 봉사단,그린맵대장정, 행복병원,써니캠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지원하여 활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학생 위주의 활동이지만 간혹 직장인들도 함께 하고 싶어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습니다. SK의 경우 싸이월드를 통한 봉사활동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얼마의 돈을 사회에 내놓기보다는 이러한 자원봉사 활동을 기획하고 지원하는 형태의 사회공헌활동 또한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2.  휴학생 지씨(27세)
대학교 친구가 있는데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도 없던 얘가 친구따라 써니라는데를 지원해 활동을 하더니 요즘엔 친구들이랑 노는걸 제쳐두고 써니 봉사활동을 하러 다닌다. 맨 처음에는 봉사에 관심도 없어하고 친구따라 강남가는 식이 될 것 같았는데 봉사에 열정을 갖게 된 것 같아 친구로서 보기도 좋고 나도 봉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게다가 이쁜 여자친구까지 만나 너무 알콩달콩한 사랑을 하는 것 같아 부럽다.


3. 대학생 길씨(25세)
제가 써니를 알게 된 것은 2004년, 대학교 2학년때 동아리방을 올라가는 복도에 붙여진 p.o.p에서였습니다. 봉사동아리를 하고 있던 저는 봉사에 관심은 많았으나 조금 더 실제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어서 써니 행복병원을 지원하게 되면서부터 인연이 되어 2007년에 써니 서울경기지역의 리더를 맡으면서 1년동안 좋은 사람들도 많이 알아가면서 봉사를 즐길 줄 아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평소 수줍음이 많던 저에게 리더는 생소하지만 리더십을 기를 수 있게 하는 더할 나위 없는 소중한 기회이면서도 저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



   써니[Sunny]는 대학생 자원 봉사 단체 입니다.

   2003년 SK텔레콤의 고객자원봉사단에서 출발.
   현재는 국내 최대 대학생 자원봉사단으로 세상을 밝히는 "희망의 빛, 태양"을 상징. 

   이 세상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그 곳에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내는 구성원들이 바로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 입니다.

   써니가 왜 생겼냐고?

   봉사를 무겁게, 대단한 것으로 아는 사람들에게 봉사를 자기 생활의 일부편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하나의 문화
로 만들고자, 

   봉사 안에서 즐거움(Voluntainment)을 찾고,
   남을 도우며 나(Identity)를 찾고 채울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하이티쳐',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까지 전달하는 선생님
   '레져버디', 장애인과 함께 친구가 돼보는 값진 기회
   '슈퍼써니', 다양한 끼와 재능으로 부대끼며 사는 이웃들에게 웃음을 나눠드리는 프로그램 등

   전국 5만명 이상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써니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또한 NGO, 지자체 등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과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는 대한민국을 넘어 베트남, 중국, 몽골 등 해외에서도 'Global Sunny'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자원봉사활동을 널리 알리고, 현지 대학생들과의 문화교류를 통해 Global Leader로서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Posted by 길보민(espresso1225@naver.com)
From 써니블로그 에디터그룹 썬샤인
http://blog.besun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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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per tramp
    2009/01/0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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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대답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 수월했어요 - 역시 써니 ! 이 컨텐츠를 통해 많은 분들의 2% 오해가 깨지기를.. !
  2. 이산
    2009/01/08 08: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레저버디는 없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닥; 해피바이러스등 현재 진행중인것이나 지역프로그램을 다뤘으면 좋았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