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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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새로운 시작을 하는 당신에게

      2월 21일은 13기 리더그룹의 수료식이자 14기 리더그룹이 새출발을 하는 임명식이다. 이제 막 프리워크숍을 마치고 한창 상반기 프로그램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14기 리더그룹의 모습을 보니...

푸드스쿨? 그게 뭐야?

      푸드스쿨이 궁금한가요?   아마 지난 하반기 써니프로그램에 지원하기 위해 써니 홈페이지에 들어왔던 사람이라면 대부분 ‘푸드스쿨’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견했을 것이다. 푸드스쿨은 2016년 해피노베이터 콘테스트에서 우승하여 새롭게 시작된...

나에게 행복한 밥상은 [____] 이다

       행복한 밥상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    함께 유자청을 만드는 행복한 밥상팀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 것만큼 쉽게 가까워지는 방법이 있을까요? 행복한 밥상은 써니와 어르신들이 맛있는 음식을 함께...

편지로 마음을 전해요

      나에게 편지는    나는 쑥스러움이 많다. 고맙거나 미안한 일이 있어도 잘 표현하지 못했고, 그게 늘 후회로 남았다. 그래서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반장을 맡았던 고등학교 2학년...

[2017 베트남캠프] 우리는 그저 써니였다

  01 웃음으로 짙게 물든 여름 02 우리는 그저 써니였다      2017년 여름, 7월 30일부터 8월 6일까지 써니들은 베트남에 다녀왔다. SK그룹과 세민 얼굴 기형 돕기회에서는 매년 베트남의 안면기형...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내 오랜 버킷리스트   유난히 변덕스러웠던 날씨만큼이나 마음도 참 복잡했던 9월, 여행을 떠났다. 지도를 보고도 길을 잃어버릴 만큼 길치인데다 겁도 많아 한 번도 휴대폰 없이 여행을...

우리 이야기를 들려줄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웃음이 가득했던 2017 상반기 수원경기지역 종결워크숍   요즘 써니들의 SNS는 하반기 활동사진으로 핫하다. 기존 프로그램에서 더 나아가 어떻게 하면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번 방학에는 나도 책 좀 읽어볼까?

      생각보다 재미있네? 나는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일 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던 사람이다. 여름 방학 내내 내가 읽은 책이라곤 ‘페이스북’밖에 없었다. 그렇게 무의미하게 보내던...

하루에 한 번 사랑해요

        Intro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말자.' 모두 잘 알지만 잊기 쉬운 말입니다. 늘 곁에서 응원해주시는 부모님만큼 감사하고도 익숙한 존재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익숙함이 때로는 독이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