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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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 SUNNY 이수진 ‘술펀’ 대표를 만나다

  기억도 가물가물한, 이수진 대표 본인의 격한 표현대로 ‘똥오줌을 못 가렸던’, 그렇지만 너무나 아름답고 최선을 다했던 SUNNY시절을 회상하면 그저 그립기만 하다.   그러나 이수진 대표는 SUNNY부터...

OB SUNNY 왕기령 ‘청춘그리다’ 대표를 만나다

‘선한 영향력’을 가진 라이프디자이너 청춘그리다 왕기령 대표     어느 영화 제목처럼 ‘니 멋대로 살아라’를 꿈꾼다. 그런데 문제는 ‘니 멋’이라는 걸 갖는 게 쉽지 않다는 거다. 특히 경제사회적으로...

OB SUNNY 오광빈 MUNE 이사를 만나다

I'M MUNE THAN YOU CAN IMMUNE MUNE 오광빈 이사               Q. 수업 과제에서 아이디어를 낸 주사기 자동분리 디바이스 ‘ANDY’는 의료계와 언론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KOICA CTS에...

OB SUNNY 함선영 사회복지사를 만나다

        후배님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SUNNY라는 이름 앞에 서니 떨리기도 하고, 좀 쑥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래도 저에게 그립고 설레는 이름이 바로 SUNNY에요. 전 SUNNY 1기와 2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