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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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내가 언어공부를 해야하는 남들과 다른 이유

    Global Happinnovator Camp가 내게 남긴 것     지금까지 나는 언어공부에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다. 대부분 대학생들이 준비하고 있는 TOEIC, OPIC, SPEAKING을 공부하거나 시험을 쳐본 경험도...

외면의 현장, 아동학대 그 먹먹한 이야기

    아동학대, 어떻게 알고 있나요?     “아동학대가 뭐죠?” 라는 말에 올바른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자극적인 기사제목으로 대중매체에 소개되는 아동학대는 그저 아동에게 신체적, 성적폭력을...

자원봉사, 대체 어떻게 시작된걸까?

    우리나라 자원봉사자의 10대가 약 46%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20대가 19%로 많습니다. 반면에 미국은 전 연령층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10대, 20대의 자원봉사자가...

외국인유학생과 함께 고민하는 지역사회

    우리가 기획하는 봉사, 써니투게더!     2013년 하반기 청주/충북 지역의 새 프로그램 Sunny Together_LUV(Local University Volunteer)는 지역 내의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팀을 이뤄서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 소외없는...

나를 키우는 힘, 진근화써니를 만나다.

    써니에 몸을 던지다       2012 상/하반기 ‘새로운 터전에 날개를 달다’ 자원봉사 참가를 시작으로 써니에 입문한 그는 2013 써니투게더, 글로벌 해피노베이터, 해피노베이터 컨테스트참가를 통해 써니 활동 마니아가...

SNS, 진짜 너의 모습을 보여줘

    언제, 어디서나, 내 두 손에   지하철, 버스, 공원, 심지어 오랜만에 만난 친구 앞에서도 모두 한 손엔 스마트폰을 들곤 바삐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다. 이들 중 대부분은...

27살. 느리지만 멈추진 않는 조우정써니를 만나다.

  어느 대외활동에 제출한 조우정 써니만의 명찰. 적분기호를 사용하여 ‘활동하는 시간 일분 일초에 열정을 담아 봉사하겠다’ 라는 뜻을 표현한 것으로 명찰에서부터 풍기는 냄새가 심상치 않다....

그녀의 짧은 치마가 불편한 이유

    그녀의 불편한 짧은 치마     매주 월요일. 어르신 대상으로 1:1 휴대폰교육을 진행하는 행복한 모바일 세상 수업시간. 오늘도 K양의 치마는 하얀 레이스를 단 짧은 치마. 기관에서 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