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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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손맛의 추억이 담긴 행복한 밥상

    한파와 함께 며칠 새 갑자기 겨울이 찾아왔다. 추운 겨울이 되니 온 가족이 둘러앉아 먹던 밥상의 온기가 문득 그리워진다. 각자의 삶을 위해 바쁜 요즘 온...

8.15 광복절,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느껴요

    광복절, 우리에겐 그저 공휴일로만 다가오게 된 이 세 글자가 마음 아프다. 여전히 위안부 할머니, 친일파 등 해결해야 할 역사는 남아있지만 우리는 이 역사를 너무...

필름 속에 담겨진 할머니의 청춘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이번 상반기 동안 <청춘찰칵>이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청춘찰칵’은 사진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여가생활의 즐거움을 소개해드리고자 실시되었다. 또한 사진을 매개로 어르신들과 대학생들 간의 소통증진을 목표로 시작된...

오월길에서 만난 1980년 5월 18일

    광주에게 5월은 그 누구보다 더 특별한 달이다. 1980년 5월 18일, 광주는 그 날을 잊지 않기 위해 5월이 되면 분주해진다. 광주 곳곳에서는 5.18 전야제, 오월길...

내가 봉사활동을 만드는 방법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의 스펙 기입란에는 하나같이 봉사활동 경험이 쓰여 있다. 하지만 여기 쓰여 있는 경험 중 진정 스스로 진행한 봉사활동은 몇이나 될까.     상반기 프로그램 기획회의 중인 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