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Work 'Sunny'에 찾아온 3월의 크리스마스

‘Sunny’에 찾아온 3월의 크리스마스

 

#.전주/전북 Sunny의 신학기 홍보현장 ‘3월의 크리스마스’를 공개합니다.

앗! 알록달록한 양말들이 빨랫줄에 걸려있네? 크리스마스도 아닌데 왜 양말이 걸려 있는 걸까? 산타할아버지라도 오시는 건가? 예로부터 크리스마스이브에 양말을 걸어놓으면 산타할아버지가 푸짐한 선물을 주고 가신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며 예쁜 양말들을 걸어놓곤 한다. 하지만, ‘3월의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 대신 ‘사랑과 봉사’라는 선물을 전달하는 Sunny전주/전북 지역 운영팀이 왔다!

#.과연 어떤 선물을 나눠주고 있을까? 들여다 보자!

★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을 나눠주는 지용써니의 ‘하이티쳐 A’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 선생님은 한 학생의 학창시절 뿐만 아니라 일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중학교 시절은 사춘기를 겪는 시기임과 동시에 올바르고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올바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시기에 멘토링 형식의 선생님의 존재는 학생들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될것이다. 교육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의 학생들에게 1:1멘토링 형식으로 교재를 선택하여 지식교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놀이와 함께 인성교육도 실시하는 프로그램! 그것이 바로 ‘하이티쳐 A’이다.

★ ‘글로벌의 가치’를 나눠주는 지현써니의 ‘하이티쳐 B’

인터넷과 통신기술의 발달로 세계는 하나가 되어 ‘지구촌’이라는 말이 생겨났고, 우리 사회는 이제 ‘글로벌 인재’를 원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란 단순히 외국어에 능통한 사람이 아니라 문화적인 차이를 이해하고 개방적인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이다. ‘하이티쳐 B’는 외국인을 접하기 어렵고, 질 높은 영어 교육을 받기 어려운 아동센터의 아이들에게 외국인들과 직접 만나서 대화하고 소통하고 놀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아이들을 글로벌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또한, 외국인들에게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서로의 문화를 함께 교류하고 체험하여 한국문화와의 이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지역사회의 사랑’을 나눠주는 필상써니의 ‘담사랑’

많은 지역에서 범죄자의 심리를 위축시키기 위해 도입한 ‘범죄예방디자인(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ㆍCPTED)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서울의 강서구 염리동 골목길에서는 낙후된 지역에 벽화를 그린 후 주민들의 만족도는 83.3%, 범죄예방 효과는 73.6%로 아주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13000702&md=20130316004637_AO )
이처럼 벽화는 많은 사람들의 정서적인 측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을 개선시켜 주민들의 정서적인 유대감을 증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담사랑’에서는 대학생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낙후된 지역에 벽화를 그려 지역 사회환경을 개선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가장 많은 스타프로그램이다!

★ ‘어르신 분들과의 사랑으로 세대 공감’을 나눠주는 다연써니의 ‘행모세’,’청춘예찬’

‘행모세(행복한 모바일 세상)’은 핸드폰 사용 방법을 잘 모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친절하게 알려주고, 함께 세대차이를 극복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청춘예찬’은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 분들을 방문하여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안마도 해드리고 말동무도 해드리고 함께 놀아드리며 정서적인 교류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항상 끝날 때 마다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는 소문이…ㅠ_ㅠ그만큼 진한 사랑과 정이 오가는 프로그램이다!

#. 선물을 받은 소감은?

-전북대학교 전자공학과 손명길(24)

처음에는 그냥 양말들이 걸려 있길래 양말을 공짜로 주는건가 해서 와봤습니다. 양말에 써니로고를 직접 손으로 그리면서 ‘써니’라는 말을 한 번 더 해보게 되고 그리니까 기억에도 남게 되고 뭐하는 곳인가도 궁금해졌습니다. 알고 나니 정말 좋은 봉사단체라고 생각이 들었고 참여하고 싶어졌어요! 여러 사람들과 인적네트워크, 나눔의 가치, 공동체의 소중함 등등 책상에서는 알 수 없는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체험할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사회에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고, 일손이 부족한 부분에 직접 투입하여 더불어 사는 세상에 한발자국 내딛는 뜻 깊은 일이고, 참여하는 모든이에게는 뜻깊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Sunny를 통한 활동이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도 빛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_^

#. 신학기에는 Sunny랑 놀자!!!(놀이보다 즐거운 자원봉사)

신나게 놀다보니 봉사가 되었다! 놀이보다 즐거운 자원봉사 ‘Sunny’이기에 가능한 것이다.^_^ 
신학기에는 산타할아버지의 나눔정신을 본받아 ‘Sunny 전주/전북팀’과 함께 신나게 놀아보는 것은 어떨까? 

‘sunny’로고 양말에 그리기 이벤트’에 참여해 준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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