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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바라기” 이원철 써니를만나다

 

 

예전부터 써니에서는 써니에 올인 하고 써니에 자신의 모든 열정을 보여주는 사람을 일컬어 일명“뼈 써니”라는 별명을 붙여주곤 한다.
하지만 이 사람을 빼놓고는 절대 “뼈써니”를 논할수 없다. sk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SK Sunny에서 올해 SKTelecom 25기 신입사원(매니저)이 된 이원철 써니.
또 , 정식임기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금까지도 써니일이라고 하면 항상 슈퍼맨처럼 나타난다.

그에게 써니는 무엇이길래? 써니가 그리도 매력이있나? 얼마나? 대체 뭐가? 그를 통해서 그가 왜 이렇게 써니에서 못 헤어나오는지를 직접 들어보았다.
또, 1년 상간에 대학생에서 SKTelecom  25기 신입사원이 된 그의 360 도 바뀐 일상에 대해서도 들어보았다.

자, 지금부터 7기 대구경북 지역 운영팀이 였던 선배 써니, 이원철 써니를 만나보자.

 

#introduce

 

Q.안녕하세요 이원철 매니저님 아니 이원철 써니,이원철 써니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저는7기 리더그룹 대구경북지역운영팀 이원철입니다^^
저에 대해 소개하자면 ,저는 써니와 경산여중의 만남(앞 글자만 따서 써경만이라 불렀었다.), 즉 지금은 하이발룬티어이죠, 써경만 을 기획해서 활동 하였고,  설맞이 번개봉사활동, 교복 바자회 등번개봉사 5~6번 을 하였고, 1,2분기 총무를 3,4분기때는 팀장으로 활동했었구요.
지금은 SKTelecom 25기 신입 매니저 입니다 (하하) 제가 하는 업무는 주로 네트워크 분야 , LTE 통화품질관리, 데이터 품질 속도향상, 고객불만을 해결해주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사진은 2011년 이원철써니가 7기 대구경북지역 운영팀으로 활동할때의 사진이다.번개봉사활동사진,써경만(하이발룬티어)활동사진.)

 

Q.7기 뼈써니로 유명하시고 정식적인 써니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써니에 계속적으로 활동을 도와주고 계신데, 도대체 써니가 뭐길래?!!! 어떤 매력 때문에 써니를 찾는 것인지?

 

A.7기운영단할 때 나름 할 때 열심히한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나니 아쉬움이 많았어요.그런 아쉬움을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1,2,3,4, 분기의 필요한 내용들을 파일로 정리해서 양식을 후배 기수들에게 정리해서 줬으나, 주고싶은 내용을 다 전달해 주지 못한 것 같아서 계속적으로 만나면서 그런 부분을 말해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써니가 저에게는 첫 대외활동 이에요. 그래서 더 애착이 가구요!
그리고 써니를 하게 되면서 만나게된 전국의 친구들로 인해 여러 가지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또, 모르는 사람을 만나도 써니를 했던 사람이 많아서 써니를 주제로 더 잘 친해질 수 있었어요.이렇게 이제는 제 인생에서는 써니가 너무도 많은 부분을 차지한 터라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허허허허^^)

 
Q.써니활동을 할 때 가장 뿌듯했을때는 언제?

 

A. 현탁 써니 만났을 때?^^하하하하(인터뷰 옆자리에는 8기 대구경북지역운영팀 팀장 이현탁 써니도 함께 있었다) 가장 뿌듯했을 때 는 제가 직접 기관 컨텍 을하고 , 지원자를 선발 하는 일을 하면서  같은팀끼리 더 잘 뭉쳐지고 그러면서 더욱 친해져갔죠. 점점 잘 뭉쳐지는 우리팀의 모습을 볼때도 좋았어요.
또 저는 써니가 봉사활동을 하는것에 처음인 사람인 사람을 많이 뽑았어요 . 실제로 열심히 해주었고, 이럴때는 정말 뿌듯했어요, 또 하이발룬티어 의 특징이 아이들이랑 함께하는 것인데, 제가 했던 봉사는 “ 봉사할 때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 의무봉사를 자발적으로 참여할수 있도록 하는 것을 놀이로 통해서 흥미 있게 알려주는 활동이였는데 여기서 함께 한 중학생 아이들이 이것을 토대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활동을 하고 나서 재밌었다고 했을 때가 가장 뿌듯했어요.

 

Q.써니활동을 통해 얻은것과 잃은 것은?

 

A.음,,얻은것은 우선 사람들, 인맥이에요, 전국의 써니들을 만나는것도 있구요. 또 ,실제로 써니를 하면서 지금의 회사 직원분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그분들이 여러 가지 활동들을 추천해주셨고, 활동tip 도 많이 알려주셨어요. 또 ,경험, 그리고  스스로의 성장하는것 ,뿌듯함 이 있네요.
잃은 것은 글쎄,,, 공부에 소홀하지 않았나? 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운이 좋았던게 제 대학교 친구들이 공부를 잘해서 저는  그 친구들에게  써니활동에 참여하도록 소개하고 그 친구들은 저에게 공부를 알려줘서 학점은 좋았어요. 3학년이 공부가 확 어려워질 시긴데도 불구하고  만족할 정도의 학점이 나왔어요. 이렇게 보니 딱히 잃은 것은 없는 것 같네요! (하하하하)

 

#과거와 현재

Q.SK Sunny에서 SKTelecom 신입사원으로 직분이 바뀐 요즘, 이원철 써니에게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A.아직 학생티를 많이 벗지 못한 것 같아요,(허허) 음…직장인이라는 직분이 바뀐게 가장 크게 달라진 것 같아요,
그리고 써니는 하고 싶은게 있으면 다 해볼수 있고, 자신의 색깔을 직접 집어 넣어 볼 수도 있었고, 주도적으로 여러 가지 활동을 할수 있었어요.
하지만, 회사는 정해진 일,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해야하는 일들이 정해 져 있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가 제일 막내이기 때문에 ,이전에는 제가  이끌어주고 도와주고 체크하는게 제 역할이였지만 이제는 주로 받는 역할로 바뀌었어요.
또 바뀐 것은 ,책임감이에요 . 아무래도 회사에서 더 강조되고 있어요.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써니 활동을 통해서 책임감을 많이 배우게 된것 같아요.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제가 리더다 보니 먼저가서 체크하던 습관이 꾸준히 적용되어서 지금도 9시까지 출근이지만 저는 8시에 출근을 합니다 (허허허)

 

Q.써니를 통해 봉사활동을 많이 하셨는데,직장인이 된 지금, 앞으로의 봉사활동 계획은? 혹은 사회적 공헌쪽으로는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A. 우리 회사에도 ‘한울타리’라는 봉사활동 모임이 있어요 . 실제로 이 봉사동아리는 전사에서 상까지 받을 정도로 칭찬이 자자해요 . 여기에 저도 이번에 가입을 했어요!!! 서구제일 종합사회복지관 이라는 곳으로 정기적으로 활동을 가고 있는데, 저도 곧 여기에서 함께 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사회공헌은 우리회사가 CSR 로 유명한 회사인거 만큼 더 필요한 것 같고, 제가 일하는 직무에서 역량이나 재능을 기부할 곳이 있다면 하고 싶어요.
또, 취미로 마술을 했었는데 마침 회사에 마술동아리가 있어서 여기에서 활동해보면서 이것도 재능기부의 방향으로 해서 봉사를 해보고 싶어요.

Q.7기 팀장 이원철, 지금 9기를 바라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

A .계속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우리때 못했던 것을 9기들은 잘하고 있어요!
그 예로 예전에는 지역마다 타이틀이 달랐어요 . 하지만 이제는 이런것들이 점점 체계화 되고 있고 , 전문적이고 여러 가지 정보들이 많이 축적된 느낌을 받았어요 . 틀이 잡혀가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 상반기 워크샵을 도와주는 입장에서도 굉장히 좋았어요.
팀워크가 좋은 것 같아요 . 진짜 대구팀워크는 최고인 것 같아요!
하지만 위기가 올 거에요.. 지칠때가 있으니 역할바꾸기를 추천해요. 또 초심 잃지 말기 를 바래요 처음에 면접 볼 때 그 마음가짐 으로 , 모든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 처음을 생각하고 ,  힘든것도 같이 공유하는 9기가 되길 바래요!

 

 

(위 포스터는 2011년 7기 대구지역운영팀이 직접 하반기 활동 포스터를 제작 하여 많은 칭찬을 들은 포스터이다.

사진중 노란색 옷을 입은 사람이 이원철 써니이다 )

 

#IF…
Q.써니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이원철 써니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본다면?

A.지금의 반도 못왔을 것 같아요. 써니가 시작의 반 이 되었기 때문이에요.
제 봉사시간을 확인해보니 봉사시간이 300시간 이였어요. 이 중 써니가 130 시간 정도인데, 써니를 통해서 .봉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에 300시간이라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당연히 지금의 SKTelecom 신입사원 이원철도 가능하지 않았을 것 이구요.
저는 실제로, 써니를 하면서 3분기 워크샵때 써니 선배가왔었는데 (sunny 워크샵에서는 “선배써니를 만나다“라는 시간을 통해 선배 써니와의 토크콘서트를 가지는 시간이 있다), SKTelecom직원이고 저와 전공도 같았어요. 그 선배써니가 전해주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열심히 해본다면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그때 이 꿈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그 이후로  관련 기사와 관련된 정보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면서 준비하게 되었어요. 제가 SKTelecom 사원이 될 수 있었던 것에는 써니의 영향도 분명 있었다고 생각해요!

 

Q.써니를 다시하게 된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A.처음으로 봉사를 하는 것이 써니인 사람에게 의미가 커요. 다른 활동을 하거나, 같이 병행하는 사람은 올인하지 못해서 많이 얻어가지 못하지만,처음인 사람은 이것이 전부이고 올인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얻어 가요. 그래서 봉사가 처음인 사람들과 함께 더 활동해보고 싶어요 .
또 ,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는 활동 을 해보고 싶어요. 제가 회사 인턴 마지막날 봉사를 갔었는데요..
노인복지시설에 가서 봉사를 했는데, 저는 저의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어렸을 때 돌아가셔서 잘 몰랐는데, 가족 들과 떨어져 외롭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았고, 또 그 분들과함께, 밥도 먹고 재롱잔치도 하면서 그분들을 즐겁게 해주는 일이 정말 뜻깊은 일 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 써니를 다시 하게된다면 요양원이나, 실버병원 같은 곳에서 어르신 분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기획해보고 싶어요.

 

 

#공식질문

Q.이원철 써니에게 써니란?

 

A.‘첫사랑’ 이라고 하고 싶어요.  첫사랑이 기억에 오래 남잖아요 이 첫사랑이 좋은 결실을 맺어 같은 SK 라는 이름을 가진 회사에도 들어오게 되었으니깐요^^ 또, 첫사랑이라는게 나쁜부분 보다는 좋은 부분이 많이 생각나잖아요 ^^
sunny는 좋은 부분이 많이 기억나고 , 보고싶고 그리운 존재 에요.정말 sunny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많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해준 그런 첫사랑 같은 존재에요!

 

 

이렇게 이원철 써니와의 인터뷰가 끝이났다.
이원철 써니가 왜 뼈써니인지, 또 그가 왜 써니에 이렇게 빠져들게 되었는지를 알기 위해 시작된 인터뷰이지만 ,이 속에서 이원철 써니 라는 한 사람이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있고, 열정적인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다 . 또 이러한 사람이 선배 써니라는 것이 너무도 자랑스러웠다.
그는 모든 사람을 항상 환하게 웃으면서 맞아주고, 여러 가지 부탁에도 거부하지 않고 기꺼이 들어준다.. 내가 인터뷰를 해보면서 느낀 그는 참으로 이다!

현재 9기 대구경북지역운영팀의 든든한 지원군이며, 자신의 임기가 끝난지 2년이 지난 올해 상반기 워크샵에도 함께 와서 도와주는 그는 써니를 떠날 수 없는 “써니바라기” 7기 대구경북지역운영팀 팀장 이원철 써니 이다. 
슈퍼같은 그의 앞으로의 나날이 더욱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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