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Work SUNNY 어두웠던 나에게 SUNNY가 들어오기까지

어두웠던 나에게 SUNNY가 들어오기까지

1.따뜻한 햇살을 선물한 2018년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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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아니 필연 # SUNNY

2018년 학교를 복학한 나에게 SUNNY는 따뜻한 햇살처럼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내게 다가왔다. 학교를 걷다가 우연히 본 SK써니 현수막을 보고 처음으로 대외활동에 지원하게 되었다.

운이 좋았을까? 필연이였을까? 나는 SUNNY 상반기에 합격하여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어색했다. 써니라는 호칭, 처음보는 사람들, 처음 생각하게 된 사회문제들, 하지만 써니의 일원이 되어 사회문제 해결에 한발자국 나아갔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활동을 진행하고, 웃고 떠들고, 때로는 사회문제에 대해 카페에서 3시간을 수다를 떨며 그렇게 2018 SUNNY는 내 마음 속에 따뜻한 햇살을 비춰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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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본거 맞아? # 커스둥이 # 잊지못해

2.뜨거운 여름 열정을 쏟아붓자! Youth For Change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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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열정좀 줄이자…#아만나

내 마음속에 따뜻한 햇살을 비춰주던 SUNNY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무시무시한 열정을 뿜어내기 시작하였다. 열정의 목적지는 바로 Youth For Change Festival 였다. 늘 사회문제를 토의하던 뜨거운 SUNNY 5명이 모여, Youth For Change Festival에서 열정을 뿜어내기 시작했고, 그결과 “아만나”라는 팀으로 본선에 진출하여, 처음으로 밤을 지새우며 사회문제에 대해 토의했고, 실행했고, 개선했다. 이렇게 나에게 SUNNY는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열정을 뿜어내게 하며 마음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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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하자! #아동이 만드는 나라 #끝났다

3. 쌀쌀해지는 날씨를 따뜻하게 만들어준 행모세5

#행모세 # 사람이 몇 명이야 # 오리들

그렇게 뜨거운 여름이 지나가고, 바람이 꽤 쌀쌀한 가을이 왔다. 이때쯤 써니에 대한 열정이 점차 식어갔다. 하지만 행모세라는 써니의 하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어르신에게 스마트폰을 알려드렸을 때, 어르신께서 ‘나에게 한줄기의 등대같다’는 잊지못할 말씀을 하시며 손을 잡아주셨다. 그렇게 쌀쌀해져 가는 가을의 날씨에 무색하게 날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4. 전주전북지역운영팀 안승엽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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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리더? # 15# 전주전북운영팀

그렇게 나에게 2018년은 나에게 있어서 잊지못할 해, 내 마음속에 SUNNY라는 해가 들어온 해였다. 나에게 써니가 자리 잡은 것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써니라는 해를 마음속에 자리잡게 해주고 싶었다. 운이 좋았을까? 필연이였을까? 15기 리더그룹에 합격하여 전주전북운영팀으로 활동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우연을 가장한 필연을 만들어 SUNNY라는 해로 따스하게 비춰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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