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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C 참가팀 소개] 8. 안전 분야 4팀

오는 8월 24일(토) 열리는 2019 YFC 페스티벌 참가하는 팀 중에서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고민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온 팀을 소개하고자 한다. 소방관에게 힘을 실어줄 백발백중 팀,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안전한가봉 팀, 사이버 폭력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손 팀을 만나보자.

 백발백중

 ‘백발백중’ 팀은 소방관을 돕기 위해 현재 사용되는 방수총을 개선하는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현재 방수총은 물 25%를 낭비하며, 건물 11층 이상 화재 진압이 불가한 한계점을 가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직 소방관인 황인규 선생님이 사용하는 방수총에 여러 기능을 더해 화재 진압을 더 원활하게 한 ‘와류 방수총’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와류 방수총’은 와류를 측류로 변경해 물줄기를 세게 만들며, 물이 나아가는 거리를 늘리고 바닥에 떨어지는 물은 줄인다. 바닥 미끄러짐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백발백중 팀은 방수총이 백발백중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나아갈 것이다!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다른 청년들과 함께 YFC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다들 백발백중팀 많이 보러 와주세요.

안전한가봉

 ‘안전한가봉’은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고,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빨간불일땐 차단시스템을 작용하여 보행자의 무단횡단을 막는 시스템이며, 추가로 차단봉에 공공 홍보물을 게시하여 수익을 창출하고자 한다. 3D프린터를 이용해 1차 초안을 제작해, 고위험 횡단보도와 스쿨존에 1차적으로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서로 의견을 고집하지 않고 가볍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 시립대의 창업동아리의 핵심인 만큼, YFC에서 톡톡 튀는 역할을 기대한다.

“지난 페스티벌 수상팀인 만큼 이번 페스티벌 또한 기대감이 매우 높습니다! YFC 파이팅!

우리들의 일그러진 손

‘우리들의 일그러진 손(우일손)’은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활동을 통해 만나, 사이버 폭력 문제를 해결하고자 힘을 모았다. 사이버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딱딱한 소재를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흥미를 가질만한 소재로 수업안을 구성하고, 아이들이 놀이로 인식하도록 다양한 활동을 활용한다. ‘우일손’의 교재가 사이버 폭력 교육에 정착되어 초등학생에게 올바른 사이버 폭력 인식이 형성되어 사이버 폭력 발생률이 줄어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사회문제로 떠오른 사이버범죄, 특히 사이버폭력은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발생하는 범죄입니다. 우일손팀은 YFC에 참가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이버폭력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열심히 준비하여 흥미로운 부스로 YFC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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