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Insight 태블릿 PC, 살까 말까? ​

태블릿 PC, 살까 말까? ​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사이에 위치한 태블릿 PC. 그렇기에 업무와 일상생활, 여가생활 속에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태블릿 PC는 많은 이들의 책상 위에 하나쯤은 있게 됐다. 구매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서 태블릿 PC를 잘 활용하는 친구들을 만나 일상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들어봤다.

무거운 책가방 대신 한 손에!

가방에 태블릿 PC 하나면 어떤 수업이든 두 손 가볍게 수강할 수 있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여 수업 내용을 빠르게 받아 적을 수 있고, 필기가 가능한 스마트 펜을 이용하면 노트에 하는 것 못지않게 섬세한 필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태블릿 PC를 이용하여 필기하는 모습

​”태블릿 PC와 스마트 펜을 사용하면서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으니 환경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것 같아! 물론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펜과 종잇값을 아낄 수 있어서 좋지.” -손00 (명지대 19)

태블릿 PC를 이용한 전자필기

‘킬링타임’이 필요하다면?

큼직한 화면을 가진 태블릿 PC의 장점을 이용하여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대세 속 여러 명이 한 개의 아이디를 공유하여 구독료를 나눠 부담을 줄여 시청하는 일종의 ‘넷플리스계’, ‘왓챠계’ 등의 유행을 낳고 있기도 하다.

태블릿 PC로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여가생활을 보내는 모습

“핸드폰의 사이즈에 익숙해진 탓인지 처음엔 영상시청에 최적화된 패드의 큼지막한 크기에 불편함을 느꼈었지. 하지만 크기에 최적화된 기능에 익숙해진 후부턴 편리함을 느끼고 있어. 버튼을 따로 누르지 않고 볼륨을 조절하고 밝기를 조정하는 기능이 가장 대표적인 것 같아!” -정00 (홍익대 19)

요즘 대세인 ‘다꾸’도 태블릿 PC로!

신00 (명지대 18)의 태블릿 PC를 이용한 ‘다이어리 꾸미기’

코로나19 여파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유행이 가속화된 ‘다이어리 꾸미기’ 일명 ‘다꾸’. 태블릿 PC의 다이어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속지와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티커를 사용하여 매일 똑같은 일상, 평범한 하루도 의미 있게 기억한다.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태블릿 PC, 생활 속에서 나만의 방법으로 알차게 써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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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수빈
명지대학교 SK LOOKIE 블로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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