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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써니 활동 되돌아보기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는가?

그 누군가는 처음 들어봤을 수도, 언젠가 한 번쯤 들어봤을 수도, 혹은 이전에 활동을 해봤을 수도 있다. SUNNY 활동이 코로나 이후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같이 살펴보자.

1. 온라인 워크숍 진행의 변화

2020 혼란스러운 시기에 시작했던 상반기 워크숍

올해는 SUNNY 역사상 최초로 2020 상반기 활동을 비대면 언택트 형태로 진행하기로 했다. 게다가 코로나 19로 거리를 두어야 하는 상황에서 워크숍을 진행해야 했다. 모두가 온라인에 익숙지 않았을 때라 상반기 활동 전 교육워크숍, 마무리 종결워크숍은 사무국과 리더써니가 함께 파트를 나누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상반기 활동으로 온라인 워크숍의 감을 익힌 SUNNY는 이후의 프로젝트 활동과 하반기 활동의 워크숍은 매니저님이 연예인처럼 진행하시고, 온라인 zoom을 통해 생중계로 모든 지역이 다 같이 워크숍을 했다. 또한 리더써니의 분기별 워크숍도 대면으로 지역별로 따로 만나 동시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로 진행했다.

그 모습을 보며 이렇게 화면으로라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2. 온라인 회의의 시작

비대면으로 활동하려면 회의는 필수적이다. 보통 회의는 zoom 혹은 webex를 통해서 진행된다. 사람들이 동시에 말을 하면 뭉쳐서 안 들리기 때문에 순서를 정한 후 발언하거나, 손을 들고 이야기한다. 또 온라인이다 보니 장소제약이 없다는 큰 장단점이 있다. 언제 어디든지 인터넷 연결만 되면 회의할 수 있다. 장점일까 단점일까?

3. 확 달라진 홈커밍데이

”홈커밍데이”란? 리더써니들이 일년에 1번 OB와 YB가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며 교류하는 행사이다. 여태까지만 해도 참가자를 모집해 서울에 하루 동안 모여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가 진행되었지만 아쉽게도 올해는 코로나 19로 일주일 동안 언택트로 진행됐다. 사무국이 써니 추억을 할 수 있는 구글폼을 만들어 사연을 제보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쿠폰을 지급했다. 우수 참가자는 SK SUNNY 공식 인스타그램 피드에 올라오는 쾌거를 이룰 수 있다.

또 매니저님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해서 참여한 사람 수만큼 1만 원씩 기부플랫폼에 기부하는 착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4.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벤트 소개

코로나 19 이전엔 SUNNY 공식 인스타그램이 1달에 1번 다양한 컨셉으로 월간 써니 이벤트를 매달 진행했다. 활동 팀원들이 만나서 직접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월간써니 해시태그 후 업로드한 사진을 선정해 다양한 상품을 주었다. 하지만 비대면 방식으로 변한 지금은 직접 만나 활동하는 사진보다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착한 일을 인증해 업로드하거나, 온라인 회의 캡처와 같은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 폭을 늘렸다.

<써니툰> 해니

또 올해부터는 <써니툰> 을 연재하고 있다. 웹툰 캐릭터 이름은 “해니” 이며 해니를 꾸며서 업로드를 하면 팀원들에게 상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많은 게 바뀌었던 2020년 써니 활동을 되돌아보니 색다르고 좋았다.올해 활동은 비록 대부분 화면을 통해서 만났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는 함께 교육을 받고 발전해 나가는 것 같다.

앞으로 코로나 19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비대면 온라인 환경에 적응했으니 그 어떤 것도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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